스펙 · 모든 회사 / 품질관리
Q. 품질관리 직무 관련 질문입니다.
지방 국립대 기계공학전공이고 올해 4학년이 됩니다. 현재 품질경영기사 목표로 공부하고 있고 인턴은 공고 뜰 때마다 넣어보고있지만 아직 붙은 적은 없어 실무 경험은 없습니다. 품질경영기사 취득 후 계속 인턴 넣어보면서 시간이 여유롭다면 기사 자격증을 하나 더 따놓을까 생각 중입니다. 일반기계기사 혹은 산업안전기사 정도로 생각하고있는데 어느 쪽이 더 합리적인 선택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2026.01.07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산업안전기사가 더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기계공학 전공에 품질경영기사를 준비 중이라면, 이미 ‘품질·공정·시스템’ 쪽 방향성은 잘 잡혀 있습니다. 여기에 산업안전기사를 더하면 제조업 전반에서 요구하는 현장 이해도와 법·규정 기반 관리 역량을 함께 어필할 수 있어 품질·생산기술·공정관리 직무 지원 시 시너지가 큽니다. 반면 일반기계기사는 전공 심화 성격이 강해 신입 채용에서 차별화 효과가 상대적으로 약한 편입니다. 실무 경험이 없는 상황에서는 “현장을 이해하고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인재”라는 메시지가 중요하므로, 인턴 지원과 병행한다면 산업안전기사가 취업 활용도 면에서 더 전략적인 선택이라 볼 수 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품질경영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산업 현장 경험을 쌓으려 노력하는 점은 참 중요한 부분입니다. 직무에 맞는 실무경험은 자격증 이상의 가치를 지니니 꾸준히 도전해보시는 게 좋아요. 기사 자격증을 하나 더 고려하는 건 역량을 넓히는 차원에서 분명 도움이 되는데요, 일반기계기사는 기계 설계 유지보수 쪽에서, 산업안전기사는 작업환경과 안전관리 쪽에서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본인의 진로와 관심 분야에 따라 선택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만약 품질관리를 기반으로 생산 공정과 기계적인 이해를 더 강화하고 싶다면 일반기계기사가 실무와 시너지가 크고, 작업장의 안전관리까지 포함한 업무를 염두에 둔다면 산업안전기사가 경쟁력을 높여줄 수 있어요. 굳이 둘 중 하나를 정한다면 품질관리에 가장 근접한 영역과 연계된 일반기계기사 쪽이 현장 적응력과 업무 수행에 좀 더 직접적 도움을 줄 수 있으니 시간을 투자하는 게 좋겠네요. 자격증은 취득만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현장에서 어떻게 응용하느냐가 관건이니 꾸준히 인턴 지원도 병행하면서 현장 적응능력을 키워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다 보면 골머리 썩이며 취업 준비하는 시기에도 더 탄탄한 기반이 될 겁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기계공학과이시면 일반기계기사가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 냉냉동고양이이니스트에스티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전공쪽으로 따시는게 더 나아요 업무전에는 그러니 일반기계기사 따신후 업무에 맞는 자격위주로 준비하시는게 낫습니다 어차피 품질쪽 오시는거면 spc관련 교육과 품질경영관련 자격증 준비하시게될꺼에요 경력아닌 업무경험 없는 신입에게 자격증이란 이렇게 노력했다 수준으로 보여주기라 생각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멘티분은 기계이시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일반기계기사를 취득을 먼저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후에 여유가 되신다면 산안기를 추가 취득하는 방향으로 잡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주전공(기계공학)과 직결된 기사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반기계기사 자격증은 학부시절 수강하신 주요 기계분야 전공 과목의 핵심 내용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품질관리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전공에 대한 기본기 또한 탄탄하게 갖추어야하므로 일반기계기사 자격증 취득을 통해 본인의 직무 역량을 충분히 어필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미생물 qc 직무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하반기 제약 QA/QC 취업을 희망하는 2월 졸업생입니다. 현재 저의 경험은 - 3개월 의료기기 qc 현장실습 - 3주 정도의 qc 부트캠프 입니다. (둘 다 미생물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약회사의 qa 업무보조 단기 계약직(6개월) 공고를 발견했습니다. 담당업무는 아래와 같습니다. - 문서 스캔 - 워드/엑셀 자료 정리 해당 계약직 근무 경험이 QA / QC 지원하는데 도움이 되는 경험일까요 ? 지원을 하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되어 제약회사 현직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또한 해당 계약직 이외의 qc 업무보조나 생산관리 단기 계약직을 지원하는 게 맞는지도 함께 말씀해주시면 너무나 감사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qc와 qa 중 어디를 노리는 게 맞는지도 함께 말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사립대 생명공학과 올해 2월 졸업생이고, '제약 qc'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학점 4점대초반 / 의료기기 qc 인턴(3개월) / qc 부트캠프(3주) / GMP 온라인 교육(20시간) / 오픽 IM3 - 어학은 오픽 IH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견기업 제약회사 qc 계약직(6개월)'을 하는 것이 맞을지 혹은 부족한 저의 영어성적을 더 올려 계약직을 하지 않고, 바로 하반기 정규직에 도전하는 것이 맞을까요? * qc 계약직(6개월) 업무는 EM 모니터링 / QC Micro 보조 / Troubleshooting 입니다. 어떤 분은 계약직이라도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시고, 또 어떤 분은 한번 계약직으로 시작하면 계속 계약직만 하게 되고 6개월은 경력으로 안쳐준다! 일부 전통있는 회사에서는 중고신입보단 썡신입을 원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너무 고민이 되어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Q. 학점
품질관리 취업 시 총 학점 3.8점대와 3.9점대 차이가 큰가요? 전공 하나 재수강 하면 3.9로 졸업 할 것 같습니다. 안할 경우 3.8 후반으로 졸업할 것 같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